PROGRAMME

Day 1 (11월 3일 화요일, 한국시간)

팬데믹 시대 세계시민교육의 주요 이슈

19:00-19:20
개회식
개회사 박백범
대한민국 교육부 차관
개회사 이태호
대한민국 외교부 제2차관
축사 스테파니아 지아니니
유네스코 교육사무총장보
환영사 임현묵
유네스코 아태교육원 원장
19:20-19:50
기조강연 1 : 구조적 차별 · 배제 · 포비아에 맞서는 전 지구적 연대
발표자 린 데이비스
버밍엄대학교 국제교육 명예교수
19:50-20:20
기조강연 2 : 지속가능성을 향하여 — 팬데믹이 남긴 교훈과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위한 노력
발표자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
20:20-21:30
세션 1 : 세계시민교육 관점에서 바라본 “멀티플 팬데믹” 주요 이슈 + 자세히 보기
패널 디비나 프라우-마이그스
소르본 누벨 대학교 교수 / 유네스코 ‘디지털 발전 : 정보문화 숙달 분야 사부아 드브니에(Savoir Devenir)’ 석좌교수
  커스틴 포스베리
플래닛 오션 공동 설립자 / 대표
  안토니아 울프
국제교육연맹 코디네이터
  요나스 아다예
아디스 아바바 대학교 교수
사회자 한경구
서울대학교 교수

Day 2 (11월 4일 수요일, 한국시간)

위기와 그 이후 : 세계시민교육의 역할

14:50-15:00
2일차 소개
15:00-16:00
세션 2 : 반차별, 사회정의를 위한 교육 + 자세히 보기
대담 1 : 위기를 통해 성찰하는 우리 안의 차별⋅불평등, 교육의 기회로 바꾸다 (한국 사례)
발표자 김지혜
강릉원주대학교 교수
  배성호
서울송중초등학교 교사
진행자 김이경
중앙대학교 교수
대담 2 : 그 누구의 이야기도 소외되지 않는 세상 - 스토리텔링과 사회정의 (남아공 사례)
발표자 딜런 레이
시카야 대표
  실레 논쇽웨니
작가 / 교육자
  로이 헬렌버그
페이싱 히스토리 수석전문관
토론 / Q&A
세션 사회자 케빈 케스터
서울대학교 교수
16:00-16:05
휴식
16:05-16:55
세션 3 : 변혁적 참여와 지속가능발전교육 + 자세히 보기
패널 아크페지 옥비그웨이
안페즈 환경개발 센터 설립자, 나이지리아
  쿠르미라 굴스턴
ESD 청년 리더
  브루노 더바이
Citizen Expression 앰배서더
  노아 발타자르
청년 앰배서더, 베르스 디메인
  루돌프 무라박
유네스코 학교
사회자 변원정
유네스코 본부
16:55-17:00
휴식
17:00-18:20
세션 4 : 미디어 정보 리터러시를 위한 / 통한 세계시민교육 + 자세히 보기
강연 : 세계시민을 위한 디지털시민교육
발표자 켈리 멘도자
커먼센스 에듀케이션 수석 디렉터
발표 : 정보의 소비자를 넘어 행위자로
발표자 파브리스 테이쳐
미디어정보리터러시 / 극단적폭력주의예방교육 전문가
세션 사회자 유현재
서강대학교 교수

Day 3 (11월 5일 목요일, 한국시간)

평화, 정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연대

14:50-15:00
3일차 소개
15:00-15:30
특별 세션 : 가상 엑스포 _ 세계시민교육 실천 사례 + 자세히 보기
15:30-17:00
[클로징] 라운드테이블 : 우리가 만드는 “넥스트 노멀” + 자세히 보기
패널 비비케 옌슨
유네스코 본부
  타마라 씨아마쉬빌리
주유네스코 세르비아 대사 / 유네스코 연대와 포용을 위한 세계시민교육 우호국 그룹
  잭 키누티아
케냐교육부 차관
  카를로스 토레스
UCLA 석좌교수
  디에고 만리케
세계시민교육 청년 네트워크
  게리 쇼
호주 빅토리아주 교육부 선임전문관
사회자 임현묵
유네스코 아태교육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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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영/영한 동시 통역이 진행 될 예정입니다

세계시민교육 관점에서 바라본 “멀티플 팬데믹” 주요 이슈

이 세션은 다양한 형태의 "펜데믹" 즉, 전 세계에 퍼진 현재의 유행병으로 인해 재조명 또는 악화되는 사회 문제를 다루고, GCED가 그러한 '멀티플 펜데믹' 대처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설명한다. 이 위기 상황에서 GCED가 해결해야 할 주요 이슈와 과제를 분석하기 위해 폭넓은 전문지식을 갖춘 전문가를 초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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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차별, 사회정의를 위한 교육

COVID-19는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차별, 불평등, 사회적 불의의 벽을 견고하게 만들었다. 인간 본성에 뿌리 깊은 편견뿐만 아니라 제도화되거나 조직화된 차별이 우리의 현재 유행병 위기로 인해 두드러지고 악화되었다. 그리하여, 사회 정의를 위한 교육에 대한 요구가 더욱 커졌다. 우리는 사회 정의를 위한 교육의 혁신적인 실천 사례를 공유할 것이며, 이를 통해 교육자들이 위기를 교육의 기회로 바꿀 수 있는 가능성을 그들만의 맥락에서 탐구하도록 장려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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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혁적 참여와 지속가능발전교육

생태계 파괴는 다른 형태의 부당함은 물론 전염병 증가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유행병이 있든 없든 간에, 그러나 특히 현재의 위기를 겪고 있는 지금, 기후변화와 생태위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인간의 안보와 생태적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보장하기 위해 차이를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집단행동이 필요하다. 이번 세션에서는 생태적 감수성을 배양하고 환경인식을 높이는 방법과 교육이 이러한 노력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한 통찰력과 경험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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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정보 리터러시를 위한/통한 세계시민교육

유행병 위기 시기에 가짜 뉴스와 혐오 발언이 훨씬 더 성행하면서 비판적 매체와 정보 활용능력은 21세기의 필수 역량이 됐다. 이 세션은 민주적 의사소통, 참여적 디지털 시민권, 혁신적 역량 강화 측면에서 비판적 읽고 쓰는 데 어떤 교육이 필요한지를 다루는 전문가 발표와 실천 활동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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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엑스포 _ 세계시민교육 실천 사례

• 멀티플 펜데믹 시대의 새로운 문제: 한국인 체험
• NISSEM 글로벌 요약 2020
• 포스트 코로나 세계의 교육 국제 이해와 협력에 관한 연구
• GCED 커리큘럼 개발 및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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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테이블 : 우리가 만드는 “넥스트 노멀”

국제 및 지역 기관의 정책 입안자뿐 아니라 교육부, 학자-교사 교육자, 청소년 등 GCED의 다양한 주체들이 모여 이번 총회의 마지막 세션은 이 위기 시기와 그 이상을 통해 우리가 함께 만들고자 하는 '넥스트 노멀'을 구상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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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기관